제가 제작년 여름 캠프에서 필 꽂힌 남자가 있습니다.![]()
그냥 한 조에서 만났기 때문에 인사 정도 하는 사이였죠. 핸폰이 있었을 땐
문자메시지도 주고 받고 통화도 몇 번 했어요.
근데 그게 답니다. 저만 호감이 있지 그 쪽은 별론거 같아요.![]()
지금은 핸펀이 없고 그 사람 이멜 함에 문제가 있는지 멜을 보내두 수신확인도 전혀
안 한 걸로 나오구요. 답장도 못 받았죠 당연히....![]()
자주 만나는 사이도 아니고 그 사람은 저완 달리 저를 생각하며 지내지도 않을텐데
이제 곧 핸펀을 마련하면 제가 먼저 연락해서 좋아하는 감정을 고백해도 괜찮을까요?
아님... 친해지기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남녀관계도 그렇구 인간관계란 것이 상호적이어야 제대로 돌아가는데
저 혼자 열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