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친 오늘 망년회 갓는데
내가 30분 마다 문자하라고 햇거늘...
개 써글넘 또 취햇나보군 문자없음
개 망나니 아악 열불난다 !!!!!!!!!!!!!!!
술을 한번 먹기 시작하면 지 꼴리는대로 쳐먹는데
아주 미쳤다고 볼 수 밖에...
저번에도 남친 취햇다고 나보고 델고가라고
추운대 바깥에서 개 쇼를...
남친 많이 취해서 택시 태울라는데 택시들 휙휙~~
지나가버림 어처구니가 개 써글 택시들
남친 술김에 화나서 다 죠져버린다 죶같애..등등
왜 나테 소리를 질르고 ㅈ1랄이야 염병알
아 무튼 그때 기억이 또 살아난다
이 써글넘 또 취햇어 백발백중
문딩이
제가 이런거 이해해야 대는건가요?
너무 과민반응?
걱정 되잖아요 ~~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