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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눈으로 먹는남자 ㄷㄷㄷ

ㄷㄷㄷ |2007.03.20 18:57
조회 866 |추천 0

              

 

 

세계에서 가장 맵다는 멕시코 칠리고추 하바네로를 아무렇지도 않게 먹는 사람이 있어 화제!

청양 고추보다 20배나 맵다는 칠리고추 하바네로를 야채처럼 마구 씹어먹고, 먹는 것으로

모자라 얼굴과 몸에 바르기도 하는 이 엽기적인 아저씨는 멕시코에 사는 55살의 마누엘 키로즈...

고추즙을 짜 얼굴과 눈에 붓고도 멀쩡해서, 오히려 보는 사람들을 더 놀래키기도..


7살 때부터 칠리고추를 먹기 시작했다는 그는 고추 많이 먹기 챔피언으로 기네스북에

오르는 것이 꿈이라고^^

 

 

먹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눈에는;;; 생각만으로 눈물나~ㅠ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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