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저도 중학교 친구한테 이끌려 다단계회사에 가봤던 적이 있는데요
(참고로 그당시 20대 초반)
거기 가보면 완전 사람을 혹하게 만드나바요... 몇천만원 너도 벌수있다. 우리도 번다
막 이런식으로요. 특히 친한 친구들을 위주로 소개해서 그런지 정말 그냥 뛰쳐나오기는 머하더군요
3일만 시간을 줘라... 머 이런식으로... 막판에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물건을 사라 머 이런 결론이었는데
물건도 영 허접한 것이... -_-
친구에게 계속 그 일(?) 그만두라고 말리는데도 여자친구 소개로 들어간거라 그런지 제 말은 씨도 안먹히더군요.. -_-
물론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알아서 나오긴 했지만... 아마 몇백 깨졌을듯
요즘은 20대 초중반 아이들이 정장입고 우르르 몰려다니면 저것들 다단계다! 딱 생각이 들어요
보통 정장에 배지까지 다 하고 다니더라고요...
아무튼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3일 시간을 달라~ 또는 좋은 알바있다... 머 이러면 한번 의심해보3
혹시 정말 친한 친구라서 가더라도 절대 혹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