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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백설 공주 -34 (- 에필로그 - 그들의 그 뒷 이야기-)

붉은 여우 |2005.12.30 07:59
조회 3,020 |추천 0

  #  34.  - 에필로그... -

 

* 새해가  되었습니다.  새해의  복 많이  받을  준비 되셨나요?

붉은 여우의 글은  게시물에서  내려져, 통으로  옮겨 있어요.  지난 <(신) 백설공주> 의 글들은  통에서  읽어주세요.^^ 

이곳엔  안내말과  감사의  말을  남기느라  잠시  들렸다  제목아래  인사만  하고  나갑니다.  그간  많은  관심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우는  약속대로  2월에  돌아올께요.  아직도  변덕스런  겨울 날씨로  날이 춥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여우의  통에   놀러오세요-  지난 글은  이 곳에서~  http://tong.nate.com/misswiwi

 

*  붉은 여우-   에필로그까지   그간   많은  분들이  사랑을   해 주셨네요.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마음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어제는  < (신)백설공주> 1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리플을  달아주신것을  다시금   읽어보면서   글을  쓰면서도...  여러분의   사랑에   그간   참  행복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회부터  올려주신  분들의  순서로... 그저  넘치는  감사를  작게나마  표현드려  봅니다.    자,  시작~~~ 김민님, Cute-zLol님, 이윤진님, 이진영님, 마미영님, 밥풀님, 윤현주님, 진이님, 안신님, 등대님, 깨비님, 임경옥님, 가을 마녀..바람나다님, 미연님, 설화님, 호호님, 꼰님이님, Kingril님, 쩡이님, 꼬맹이님, 혁이맘님, 눈꽃 사랑님,  ゆり*~ 님, zz 님,  꼬모짱님, 새뜻님, 지금처럼만님, 추림의 풍님, 소심한 a형님, 콜디님, 바리스타님, 왠지님,디디님, ^^님, 블루님, 심인지님, 좋은 아이님, 생쥐님, 가시님, 하얀눈님, 닉네임님, 금방님, 칭구님, 쮸님, 바람꽃님, 김미영님, 커피님, 하늘님, 애독자님, 열렬한 팬님, 목빠지는 님, 행복님, 바이올렛님, D 님, 나지롱~님,... 차칸 처키님, 드디어님, 이리내님, 파란하늘님...  (휴.......... 빠진 분  안 계시나? )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쓰다보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면서  행복해지네요.  

- 올  2005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  새해에는  가정에  더욱  좋은 일과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여우는  1월에는  조금  푹  쉬면서   다음   글을  준비했다가,  2월이   되면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우사진을   띄워드려요.  석훈과  세영은   사진속의   여우가족처럼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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