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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예비신부 미니홈피로 첫 공개

김민종소리 |2007.03.21 09:35
조회 474 |추천 0


배우 윤다훈이 11살 연하의 예비신부 남은정씨의 모습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오는 5월 사업가 남은정씨와 결혼하는 윤다훈은 20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씨와의 단란한 한때를 담은 사진을 올렸다.

또 사진 옆에 "항상 지금처럼 이맘 영원히"라는 문구를 남기는 한편 "넘 사랑해"라며 애교 가득한 멘트도 달았다.

이 미니홈피는 결혼을 기다리는 새신랑답게 결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핑크빛. 곳곳에 신랑 신부의 이미지를 더한 다음 미니홈피 제목에는 "다훈아, 초심을 잃지마"라고 썼다.

윤다훈은 오는 5월7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남은정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준호와 김민종이 공동 사회를 맡고 성시경과 신승훈 등이 축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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