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남자를 네번정도 만나봤는데요.
오래사겨본적이 없어요.
제일 오래 사겨본것이 100일정도 되는것 같네요.
저도 처음엔 오래 사겨보려고 노력 마니 해봤는데.
제성격탓인지 몰라도 그게 잘 안됐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결혼할 사이가 아니라면
오래 사겨봤자 여자만 손해 아닌가요?
결혼할 사이가 아니라면.
언젠간 헤어지기 마련인데
오래사귀면 정이 들어서 상처도 더 커질테고,
몸버리고 마음버리고
그게 몹니까..
제생각은 그래요.
끈덕하게 오래 사귀는것도 중요하겠죠.
사랑이 뭔지 잘 알게될테니까요.
근데 문제는 헤어짐
그 이후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아무리 그 사람이 싫더라도
항상 같이 했던 추억,익숙함 그 휴유증이 결코 짧지만은 않을
꺼예요.
제생각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