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날..
쩝...
아침부터 떡국끓이고, 먹기 바빠서 하늘에 관심 전혀 없었드랬죠?
그러다...컴터앞에 눌러앉은 나..ㅡㅡ;;
창문을 보다...흐린하늘을 발견했습죠?
새해의 첫날이란 걸...
하늘도 깜빡한 모양인지...
참...대략 난감...
해를 보고 소원빌 생각하던 어제와는 달리...너무나도 냉랭한 하늘이..
은근 원망도 되었소,
결국 새해소원은....
음력으로 미뤄버려찌요..ㅡㅡ;;;
새해의 첫날..
쩝...
아침부터 떡국끓이고, 먹기 바빠서 하늘에 관심 전혀 없었드랬죠?
그러다...컴터앞에 눌러앉은 나..ㅡㅡ;;
창문을 보다...흐린하늘을 발견했습죠?
새해의 첫날이란 걸...
하늘도 깜빡한 모양인지...
참...대략 난감...
해를 보고 소원빌 생각하던 어제와는 달리...너무나도 냉랭한 하늘이..
은근 원망도 되었소,
결국 새해소원은....
음력으로 미뤄버려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