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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에서 고민중 입니다.

왜 고민이 ... |2007.03.22 01:28
조회 7,792 |추천 0

지금 정말 힘든 직장을 다니고 잇습니다.

 

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다니는 직장이

9시에 출근하고 밤 12시에 퇴근해도 눈치 보며 일어 나는 날이 더 많을 정도로

일이 정말 많습니다. 물론 심할때는 집에 못 가는 날도 많습니다.

평균 2시정도에 끝나고요.

 

뿐만 아니라 바로 위에 있는 남자 선배도 입사 첫 날부터 지금까지 무지하게 괴롭히고

연봉도 경력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몸은 망가져 가고, 가정 생활(결혼 5년차 주부 입니다).은 정말 정말 엉망입니다.

 

그런데.....일이 재미 있습니다.

회사에서 인정도 받는 편이고여. 일 욕심도 있고요

그래서 참고 또 참았는데........

 

마침 동종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 왔습니다.

 

회사 규모는 작지만, 연봉과 근무시간이

지금 다니는회사보다는 안정적입니다.

 

단지 그쪽 업무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과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조금은 위태로운 점도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일이  좋다는점

제의가 들어온 회사는 약간 안정적 생활이  있다는점

 

앞으로의 경력을 위해서라면 지금 회사를

아이를 가져야할 제입장에선 제의가 들어온 회사가 더 좋은 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가정 생활과 일을 병행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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