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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랄라ㅇ |2006.01.06 04:51
조회 613 |추천 0

지금시각..am 4 : 46 분 이네요-

 

낮에 시어머니께서 주고가신 돈으로-

친구랑 저랑 울 남친이랑 셋이서 삼겹살 신나게 먹구와서-

울 남친 피곤해져 쓰러졌는데..

전 잠이안와요-_-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남친,별양이,꼰님이)

제대로 꿈나라를 해매는데 저혼자 방에 불 다꺼놓고 컴터만 뚜러져라 보네요-

남친만나기전에 서비스업에서 홀매니저로 오랫동안 일을해와서-

밤낮 뒤바낀채 올빼미족이 된게 수년이었는데-

남친 만나고는 그나마 어설프게나마 아침형 인간이 되었었거든요-

그저께 까지만해도 그랬었는데-

어제하루 아침까지 수다떨고 놀았다고-

옛날버릇 나오네요-

저두 남친 가슴에 얼굴묻고 코~ 자고싶은데-

도대체가 잠이 안와서 퐝당스러워요 ㅜ_ㅜ

에혀=3=3=3

이러든 저러든 잘려고 노력은 해봐야 할테니-

 

전 이만 자로갑니다 'ㅡ'*

 

 

 

(베란다 문이 덜컹덜컹 하는걸 보니 바깟에 꽤나 바람 마니 부나봐요-

울님들 따뜻하게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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