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am 4 : 46 분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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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시어머니께서 주고가신 돈
으로-
친구랑 저랑 울 남친이랑 셋이서 삼겹살 신나게
먹구와서-
울 남친 피곤해져 쓰러졌는데..
전 잠이안와요
-_-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남친,별양이,꼰님이)
제대로 꿈나라
를 해매는데 저혼자 방에 불 다꺼놓고 컴터만 뚜러져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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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만나기전에 서비스업에서 홀매니저로 오랫동안 일을해와서-
밤낮
뒤바낀채 올빼미족이 된게 수년이었는데-
남친 만나고는 그나마 어설프게나마 아침형 인간이 되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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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까지만해도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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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루 아침까지 수다떨고
놀았다고-
옛날버릇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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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남친 가슴에 얼굴묻고
코~ 자고싶은데-
도대체가 잠이 안와서 퐝당스러워요
ㅜ_ㅜ
에혀=3=3=3
이러든 저러든 잘려고 노력은 해봐야 할테니-
전 이만 자로갑니다
'ㅡ'*
(베란다 문이 덜컹덜컹 하는걸 보니 바깟에 꽤나 바람 마니 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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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따뜻하게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