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본으로 남자친구가 ....
공부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
제 나이는 좀 있구요 ,...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
좀 정착을 해 줬음 했는데 .... 온라인으로 만나 .. 만난지 ....그래도 한 5개월정도 ..
안지만 ..일년이 지났구요 ....
그안에 ..공부대문에 일떄문에 ..서로 해외를 넘나들며 .. 만난 횟수는 적지만 ..
나름데로 ..서로의 대해 마음을 확인했다 싶었는데 ..
고민이 하나 생겨서요 ..
이애를 만나기전에 ..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 이별한지 ..일년이 지났는데도
스톡처럼 전화를 하는데 .. 기다리겠다는둥 ..뭐 그런 메세지 부터 ..전화를 받을떄까지
하는 스타일.. 핸펀 번호를 바꿔도 귀신같이 알고 전화를해 ..이젠 바꾸지도 못하겠고 ..
그애가 일본에 들어가 있는동안에 ..
슬쩍 궁굼도 해서 ...옛애인을 안부차 만나 보았는데 ..
마음을 잡고 돌아온 .. 예전 남자 친구는 너무너무 좋아 보이더군요 ...
조그만한 ..자기사업 ..운영을 하고 있었구요 ..작지만 ..전세집 마련을 하고 있다 하더라구요 ..
그런말을 듣고 ..직접가서 ..보고 ..좋게 변한 그를 보면서 ..솔직한 심정으론 솔깃 했습니다 ..
집에서는 시집가라 ..안가면 ..들어오지도 말라해서
지금 집에도 못 가고 있고 떠돌이 생활 ..을 하고 있는데 ...
공부하러 간 친구에겐 .. 앞으로의 미래를 논하기에 ..너무너무 ..미안하고 ..
그렇다고 ..능력있는 남자 있다고 ...이별하자 하기에도 ....못할짓이고 ..
나 혼자 좋다고 .. 기다리겠다고는 했지만 .. ㅡㅡ
사실 .. 좋기야 ..공부하러 간 애가 더 좋은건 사실인데 ..![]()
저보다 두살이 어린 그 친구에게 ..결혼얘기를 꺼내야 할지 ..
공개롭게도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그 둘의 남자 ....{헤어매니져}
한사람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있고 한사람은 .. 자리를 잡고 ...
결혼만 ...하면 되고 ...
헤어 공부를 하러간 그애를 기다리면서 ..세월아 내월아 ..
결혼의 결자만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지 ...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도 지속적으루 ..기다리겠다는 말을 하는 남자의 곁으로 ..
돌아가야 하는지 ... 살이 찔래야 찌질 않는군요 ,....
이제야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 결혼하고 싶단 생각을 갇게해준 ..
그애가 .. 너무너무 좋은데 ..나이는 차오르고 ....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