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첨 글을 올리게 되는데..어찌해야할지 몰라소...^^
이제 만난지 한달쯤 되가는데...
B형이라..무뚝뚝하고...남자다워보여..만남을 시작했써요...
그전부터 알던 사람이라...아무도 없느 걸로 알고있는데...
클수마수나 새해..아님 주말쯤되면...절 안만나 주네요..
이리저리 핑계만 데는것 같고...
얼마전에 뽑은지 3일되는 차로 교통사고가나...
머리가 복잡한건 알지만...왠지 감~~이 영~~!!
기분이 찝찝하거나 ..예감이 안좋으면 빨리 정리하리하는게 정석인데...
어찌하면 좋을까용?????ㅋㅋㅋ
심히 답답합니다...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