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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눈가리고 아웅하네

이런 젠장 |2007.03.23 10:17
조회 578 |추천 0

전통적으로 직무의 안정성을 중시해 온 한은이 하위 5%직원에 대해 강제휴직을 하게하는 명령휴직제

 

등을 통해 사실상 퇴출 의사를 밝혔다.

 

또 얼마전 사회에 큰 이슈를 만들었던 청원경찰과 운전사 급여가 앞으로 1/3 수준으로 줄어들게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과연 자신들의 밥그릇을 내치는 그런짓을 할까요?

 

일단 청원경찰과 운전수는 언제든지 대체가능한 소모품으로 여겨 버리는 것 같군요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는 것에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한 연막전술이죠 일단이슈였으니 급여를 다른 기업들 수준으로 맞추고

 

비난을 피한거죠 그럼 한은의 허울뿐인 퇴출제도는 무엇일까요?

 

퇴출명단에 3번까지는 경고 5번째는 퇴출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되기가 힘든데 5번을 연속적으로 명단에

 

올라야 퇴출이 된다고 하네요

 

정말 이게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아니고 뭘까요? 결국 업종별 차별이고 자신들의 밥그릇은 지키는

 

파렴치한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회사를 위해서 한다면 고위직부터 자진해서 연봉삭감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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