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습니다
2004년 1월 현제 살고 있는집에 양모씨가 계약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양모씨는 지역에서 알만한 부자엿고 본인 소유에 집이 40여채가 있는부자입니다
본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모 건설회사에서 계약을 하고 저희는 그집에서 신혼살림을 차렸습니다
계약기간 2년을 채워가던 작년 9월 난대없는 법원 집행관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현제 저희 가 살고 있는 건물(8세대 다세대)이 경매 신청이 됐다고..
그당시 저는 임신중이었습니다 (6주였습니다)
그 충격인지 아이는 바로 유산이 됐구여....
저희가 들어올 당시 8세대에 1억3천 대출이 있는 상태였으나 8세대로 나누면 한집당 1600정도이구 주인이 세금 적게 낼려구 일부러 대출을 받앗다는 말에 무리없이 계약을 했던것인데
2005년 5월 집주인은 본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 명의로 2억5천을 추가 대출 받았습니다
저희집 8세대중 7세대는 18평이고 1세대는 11평입니다
지역은 제주도구여 10년이 넘은 빌라입니다
시세는 3500줘두 아주 잘주는 정도로 시세가 많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8세대 모두 전세두 들어온 상태이구 2천만원~2700만원까지 보증금이 걸린 상태입니다
8세대에 보증금만 2억입니다
일단 기존 1억 3천대출에(모금고)보증금 2억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모은행에서 2억5천 추가대출
이게 말이 된다구 생각하심니까?
어떡해 집 시세보다 대출이 더 나올수 있는지 이부분두 의문이 감니다
현제 경매를 신청한 곳은 은행입니다
집주인은 모 금고에 40여억원에 대출을 받은 상태이고(회사명의인지 개인명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모은행에 대출받은 금액중 개인명의로 된 대출금은 이자를 전부 남입하여 정상화 시켰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희집은 이미 받을꺼 다 받았다고 느꼈는지 정리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참 국세 채납 1억3천두 있다고 하더군여
은행에서 말하기를 개인명의에 대출만 정리하고 회사명의에 대출은 그냥 놔두겠다 했답니다
저희 전제산은 집 보증금이 전부입니다
그것두 시댁에서 빌려온 돈이구여
8세대 모두 넉넉한 평편이 아님니다
집주인은 집에 잇으면서 만나주지두 않구 있는상태입니다
법무사에 상의를 했더니 형사고발까지 갈수두 있다구 하는데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네여
8세대모두 확정일자만 받구 올 1월중순이면 전부 계약 만료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지..
가진자에게 2700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저희는 그게 전제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