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폴리오는 21일 “청순한 외모와 육감적 몸매를 갖춘 나하나의 섹시모바일 화보집이 이달 중순부터 SKT와 KTF 등 이동통신사를 통해 모바일화보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엔폴리오는 “유난히 찰랑거리는 긴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어떤 의상의 컨셉도 수려하게 표현해 내던 나하나는 추운 영하의 날씨임에도 여름을 테마로 하는 비키니 의상과 풀장 촬영을 완벽히 소화해냈다”고 밝혔다.
엔폴리오 관계자는 “나하나는 연기자를 꿈꾸는 예비 스타로 모바일 화보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리기 위해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