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밝아온다
너 자신을 잊어라
달빛을 붙잡아라
그대는 빗속으로 사라지네

세상에 불변하는 것이 무엇이랴

돌아서는 내 앞에서 사라져버리는 그대

난 너무 오래 기다렸네
난 너무 오래 기다렸네
그 기나긴 세월을 기다렸네

아침이 밝아온다
너 자신을 잊어라
달빛을 붙잡아라
그대는 빗속으로 사라지네

세상에 불변하는 것이 무엇이랴

돌아서는 내 앞에서 사라져버리는 그대

난 너무 오래 기다렸네
난 너무 오래 기다렸네
그 기나긴 세월을 기다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