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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제..봐주세요,,

흐미.. |2006.01.09 12:15
조회 1,068 |추천 0

결혼 일년차이고,결혼할때 권사님인 시어머니가 " 결혼하면 교회 다녀야한다" 압박적인 음성으로

얘기하셨고,,다니기로 했고요,,교회서 결혼했구요,,신랑은 엄마가 다니라니깐 4살때부터 다녔고,,

완전 독실한 신자는 아니구요,,,교회가 점점 상업적인곳으로만 보이고 앉아서 한시감 반동안 설교 듣는서 곤욕입니다..그래서 신랑한테 안다니겠다하니..기분 나쁜가 봅니다..나중에 맘대로 하라는군요,,

방금 시어머니한테 안다니고 싶다고 하니 충격이랍니다.. 그래서 종교는 자유이니 강요하지 말라고하니..방에 들어갔습니다..저보고 지가 믿음이 없어서 그러지..이럽니다..ㅡ,ㅡ 제가 잘못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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