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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자녀의 미래가 결정되요..

리얼마드리드 |2007.03.23 17:25
조회 1,201 |추천 0

정말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딸이라고 하셨는데..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고..

 

한번 잘못빠지면 것잡을 수 없이 빠지는 시기니까..

 

아버지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선 딸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려고 노력하시구요.

 

막 다그치거나, 훈계식으로 말한다면 오히려 더큰

 

거부감을 나타내니 주의하셔야 하구요.

 

딸의 친구들을 아신다면,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딸의 고민이 뭔지, 딸이 지금 관심있는게 뭔지..등등..

 

그런걸 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딸을 항상 믿도록 하세요..

 

아버지가 딸을 믿지 않으면..세상 누구도

 

딸을 믿어줄 사람은 없으니까요.

 

딸을 사랑하는 만큼.. 딸에게 표현하신다면

 

딸도 고민이나..힘든점..같은거..

 

말할꺼에요..

 

힘내시구요. 딸에게 언제나 듬직한

 

아버지가 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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