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해서요...
저에겐 작년6월달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사랑했고요...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다가 헤어지게 된거죠..
정말 너무 많이 사랑햇던 여자였기에 보내기 싫었습니다..
서로 사귀면서는 너무 행복한 나날들이였고 진짜 헤어지게 될꺼라고는 아무도 생각 못했던거 거든요..
헤어지게 된건 저에 우유부단한 성격탓이였어요...
하지만 한번 돌아선 마음 다시 돌릴수 없다는걸 알아서...
그냥 보내 줬어요...진짜 난생처음 여자때문에 운것도 처음였죠...
제가 그녀에게 다시 돌이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그러니까 나중에라도 내가 생각나면 내가 필요하면 다시 돌아오라고...
그리고 나서 전 매일을 술로 밤을세며 한 4개월을 망난이처럼 살았고요..
이제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 된거에요..
헤어진 여자 잊어보겠다고 이여자 저여자 엄청 많이 많나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한 여자를 다시 알게 됐고....
그여자는 그냥 제가 좋타네요...
그냥 사귄다고 사귀고는 있지만....그 여자도 저때문에 엄청많이 울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절 다시 매달리며 옆에 있어 달라고 애원을하고..
만나면서도 전에 헤어진 여자를 못잊어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냥 모르는척 꾹 참고...
그러다보니 어느세 6개월동안 교제를 해온거에요..
만나면서 저는 진짜 그동안 제가 어느 여자에게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무었이든지 다해주고 다하려는 그녀거든요..
하지만 반면에 전 마음을 못열었어요...다시 상처받고 다칠까봐...
그래서 막대하기 일수였고....항상 제맘대로 였죠 그아이 앞에서는...
그런데...얼마전에 제가 사랑했던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제가 전에 그녀에게 이런말한적이 있어요...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나와 했던 추억때문에 평생 날 기억하게 해줄꺼야``이렇캐요..
그러더군요..내가 너무 잘해줘서 자꾸 기억이 난다고....그래서 그랬죠..
그럼 다시 만나면 되지 안냐고...그런데 그녀는 헤어져따 다시 많나면 더 힘들다고 그냥 서로 잊자고...
이런식으로 가끔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술에 취해서 가끔 전화도 오고요... 보고싶다고도 하고...
그런데..그런식으로 하다가 서로 생각할시간을 같자더니..지금은 다시 만나기로 한 상태고요...
그래서 요번에 만난 여자아이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헤어지자니 절대 않된다고 기다린다고
꼭 제가 사랑했던 그녀에게 했던것처럼 하네요..
하지만 두 여자를 놓코 보면 왠지 너무 갈등이 되요...
내가 너무 사랑했던 그녀....그리고 날 사랑해 주는 그녀...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다시 만나면 다시 헤어지기 쉽다고...
저도 다시 만나따가 또 같은 상처를 받는게 아닐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그녀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옆에 있으면 항상 그랬던것처럼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열심히 할수 있을꺼 같아요.. 다시 자리도 잡을수 있을꺼 같고..
그녀가 그러더군요 다시 만나는 만큼 미래를 생각하면서 만나는거라고....
하지만 지금 절 사랑해주는 그아는 아무것도 몰라요..
제가 왜 헤어지려는지....그러타고 예전 제가 사랑했던 그녀가 다시 돌아 와서 헤어져야겠다고 하면 분명 상처가 클꺼에요... 미안하기도 해서 헤어지잖말을 못하겠네요....
솔직히 무작정 헤어지려는건 아니에요...나쁜건 알지만 두여자사이에서 갈등이 되는거죠..
날 너무 사랑해주는 그녀....날 위해서몸도 돈도 다 버렸던그녀...
제가 너무 사랑하는그녀....생각지도 못하게 다시 제 옆에 있지만...놓치고 싶지는 않네요...
어떻해야 할까요..
악플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적은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