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신분은 부모님의 강요때문에 힘들어서 쓰신건 이해하지만.
종교적인 내용은 아무리 누구에게 조언 구해도 ..답이 없는것같네요
자신이 판단해야할 듯.
자식이 이런글로 써서 여러사람 입에 오르고 내리고 판단을 받고..
좀 불효하시는 것 같네요.
글을쓰신분은 부모님의 강요때문에 힘들어서 쓰신건 이해하지만.
종교적인 내용은 아무리 누구에게 조언 구해도 ..답이 없는것같네요
자신이 판단해야할 듯.
자식이 이런글로 써서 여러사람 입에 오르고 내리고 판단을 받고..
좀 불효하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