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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와 줄기세포

미녀보호론 |2006.01.12 09:46
조회 522 |추천 0

전 개인적으로 황교수를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황교수가 밝힌 거짓외에는 모두가 사실이기를 바라지만

 

이 글은 황교수 편에서서 진실을 외면하는 글이 아니라 정말 냉정하게

 

여기저기 많이 알아본 근거있는 자료를 토대로

 

여러분의 리플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먼저 황교수의 원천 배아줄기세포 복제기술이 과연 우리나라의 황교수의 독창적인 기술이 아닌가?

 

설명을 하자면

 

여러분도 많이 보셧으리라 생각하는 난자에서 핵을 빼내서 다시금 기관세포 핵을 껴맞추는

 

이른바 '핵치환'

 

이것을 하고나면 마치 개구리 알이 시간이 지나면서 모양이 변하듯

 

2세포기를 거쳐 4세포기→8세포기→16세포기→줄기세포의 단계로 넘어가기 직전의 배반포기를 거칩니다.

 

예전에 섀튼이 원숭이 이상의 DNA구조를 가지고있는 생물은 난자+핵치환을 해서 키울경우 8세포기 이후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논문을 사이언스지에 기고한적이 있습니다.

 

후에 섀튼은 황교수와 결별한뒤에 원숭이 배반포를 만드는것에 성공합니다.

 

또 후에 영국 뉴캐슬 대학에선 황교수 논문을 보고 따라해보지만 체세포 복제보다 쉬운 난자+(수정란)줄기세포핵 식으로해서 배반포까지 만들었지만 모두 죽어버린기사가

 

작년 5/19에 BBC방송 기사로 낫엇습니다.

 

이런데도 황교수팀의 기술이 독창적이아니고 원천기술이 아니라는 겁니까???

 

전세계 모든 인구가 대한민국 한민족을 어이업는 민족이라 비웃을겁니다.

 

또 노성일이랑 윤현수 얘네는 지금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노성일은 나는 전혀 몰랏다고 하고있고 아마 윤현수라면 알고 있었을거라고 했습니다.

 

윤현수는 펄쩍 뛰면서 난 그때 미즈메디병원에 없엇다고 구라 칩니다.

 

그러나 방송 보셧는지요 윤현수는 테라토마 11개를 다 찔럿다고 전국에 떠벌려 놨었습니다.

 

황교수를 죽이려던 이 둘이 지금 하고 있는 행태가 무엇을 의미 하는걸까요.

 

다음

 

한나산부인과 장선식 원장은 자기가 난자를 들고 황교수팀을 찾았을때

 

3~4시간 작업을하며 핵치환 등등 TV에서 보여주던 모든 장면을 자신이 목격햇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처럼 황교수 지지하는 지식인들이 학계에서 묻혀가는 세태에 이런 용기있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론이 황교수를 지지하고 있기때문에 장사벌이수단으로 그런말을 한걸까요?

 

그러나 지금은 여론조차 반포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자칫 잘못하면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자칫하면 한동안 환자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번에 뉴스 보셧는지요???

 

하반신이 마비되었던 개가 신경줄기세포 이식후에 넉달뒤에는 걸을수도 있고 더 지난다음에는 뛰놀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그 개에게 이식한 신경세포는 개의것을 복제해서 이식한것이 아니라

 

사람의 신경줄기세포를 이식한거라고 합니다.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고 무엇으로도 조작할수없는 명백한 증거가

 

개 두마리(방금 그개,스너피)에게서 나타났는데

 

기술이 아예 없다고 하다니요.

 

 

안그래도 나라상황 안좋고 힘든 세상이지만

 

이런때 보면 꼭 자기혼자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 인간들이 나라의 이익을 팔아먹고 혼자 잘살려고 발악을 합니다.

 

전 황교수가 거짓인것보다는 노성일이나 윤현수 김선종 이새끼들이 앞으로도 잘먹고 잘살고 더 출세하고 그러고 살까봐 그것이 두렵습니다.

 

어쨰서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매국노가 더 잘살수밖에 없을까요.

 

황교수가 말햇듯 논문이 조작되건 아니건 전 2005년을 떠들썩하게 했던 황교수가 앞서 밝힌 것들이 모두가 거짓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다 이런것들을 써서 실례가 될수도 있겠지만

 

요즘 활동하는데 재미를 잃으신분들이 몇분 계신것같아서

 

아래 리플좀 혁명적으로 달아보시라는 뜻에서 이글을 씁니다.

 

                                                                                                     

 

 

 

-아이러브황우석에 참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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