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런 얘길 끄적여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의 남자칭구의 일입니다.
폐차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의 남자칭구(S"군이라고 칭하겠습니다.)는
일년넘게 누구보다 열심히 거의 반은 봉사하다시피해서 일을했습니다.
월급은 그에비해 터무니없이 적었지만 배우는 입장이다보니 돈에 연연하진 안았습니다.
비극이 시작된건 06년 10월경~
외국인들과 함께 일을 하는 S군
여느때와 달리 각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외국인이 산소로 차의 부품을 불리하던중에~
바닥에 흘려진 기름에 불이 붙어 순식간에 건물전체로 퍼졌고~
조립식으로 지어진 건물이다보니 눈깜짝할사이에 건물전체가 타버렸습니다
소방서에의해 이꺼지고 경잘서에서 나와 사건 경의를 조사하기전~
00폐차장 사장과 이사라는 사람은 입을 맞추었습니다.
불을낸 외국인은 불법체류자였고 경찰조사시 사실되로 이야길 하면 일이 더커진다고 생각한 회사는
S군이 불을 낸거 처럼 거짓증언을 하라고 했고~
S군은 그당시 00폐차장 소속이었고 내회사니깐~라는 생각에~회사에서 본인에게 차후에라도 전혀 피해가 가지 안는조건을 제시했고 받아들였습니다.
고의건 사고에 의했건 불이 났으니~경찰서에 여러번 조사를 받으러 다녔고 집으로 벌금 3백만원을 내라는 고지서왔고 이를 회사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벌금을 냈느냐는 S군의 물음에 회사에선 냈다더군요~
회사 사정이 안좋아 약두달간 회사에서 휴직하란 얘기를 했고~
S군은 억울하게 휴직을 해야했습니다. (당시 회사가 어려워 최소한의 직원으로 꾸리려고 휴직을 시켰지만 S군 보다 더 늦게 들어오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이사란 사람의 빽으로 남았고 힘도 빽도 없는 S군은 아무말도 못하고 휴직하게 되었습니다.)
두달정도면 나아진다는 말에 무작정 기다렸고
회사는 임대료를 내고 운영을 하는 상태였는데 원주인(악덕업주)이 터무니없는 보험금을 이야기했고 이차저차 일이 길어져
S군은 회사만믿고 4개월을 쉬었습니다.
허나 회사 사정은 나아지질 안았고 악덕업주와 힘들게 타엽을 보고 보험금 1억3천?을 받아 마무리를 햇다합니다.
그러나 S군의 집으로 날아온 고지서 한통 보험회사로 1억3천을 납부하라는 고지서 였고 벌금으로 나온 3백도 회사에서 냈다고 했지만 아직까지도 납부를 하지않아 독촉장이 나왔다는 군요~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의 없는 내용에 회사로 전화를 했고~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결을 해주겠다고 약속했고 합의서를받았습니다.
각서을 써달라고 했지만 회사에서 응해 주지 않았고요~
그렇게 몇칠이 지난 지금~
회산 이번달안으로 회사를 비워주게 되어있고~이사란 사람은 1억3천에 대해선 S군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습니다.
법인으로 되어있는 회사가 없어지면 S군이 모든일을 떠맞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군요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인데 이무슨 날벼락인지
1억3천의 늬집 멍멍이 이름도 아니고~일이십도 아니고~
평생고생해서 빚값을 신세에 노였네요...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여자친구인 저로선 아무도움도 되지 못해 참 미안하네요..저도 분통이 터지고 당장 달려가 이사라는 작자 멱살을 잡아 흘들 놓고 싶은 심정이네요 ㅠㅠ
도와 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