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스물아홉 이제 서른 들어가는데
회사 다니면서 주야 2교대로 160정도 받으면서 (직급:반장) 모아 둔것이라고는
월세방 보증금 200만원 전부인데....
여기에 글올라 온거 보고 있으니까 내 인생 참 말이 안나오네........
돈을 좀 모으면 옆에서 어떤시키 깨작깨작 열받게 해서 쥐패면 합의금 물고
다시 정신차리고 모으자니 또 옆에서 깨작깨작 되고 나 좀 내버려둬
반복에반복이니 옆에 같이 있는 칭구하나없고 아는 사람이라고는 회사 사람들 밖에 없는데
일이 힘들어서 관 두자니 아는 사람이라고는 없고 사람이 실타 x같이
내 인생 진짜 뭐 같이 살기 실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