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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두더지 |2007.03.25 00:49
조회 287 |추천 0

  내 나이   스물아홉  이제 서른 들어가는데

    회사 다니면서   주야 2교대로  160정도 받으면서 (직급:반장)  모아 둔것이라고는 

  월세방  보증금 200만원 전부인데.... 

 

  여기에 글올라 온거 보고 있으니까   내 인생 참  말이 안나오네........

   돈을 좀 모으면 옆에서 어떤시키  깨작깨작  열받게 해서  쥐패면  합의금 물고

  다시 정신차리고 모으자니 또 옆에서 깨작깨작 되고  나 좀 내버려둬

   반복에반복이니 옆에 같이 있는 칭구하나없고 아는 사람이라고는 회사 사람들 밖에 없는데

 일이 힘들어서 관 두자니  아는 사람이라고는 없고    사람이 실타  x같이

 내 인생  진짜 뭐 같이  살기 실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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