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수준이 어느정도세여/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여.
생각들을 하고 사시는지?
그리고 왜 이리 낙태가 많나여.
참 무슨 애 지우는게 아주 그냥
그릇 씻듯하네여?
설거지 합니까?
같은 여자지만 그런여자 뭐가
좋다구 못 잊구 난리인지..
또 전혀 자기 조아해주지도 않고
이용만 해 먹는거 뻔히보이는데
돈 써가며 왜 만나여? (남녀공통)
그리고 상종못할 비도덕적인
인간말종들은 혹여 좋아했다쳐도
금방 잊혀지지 않나여?
한 며칠만 실컷 욕하고 한달이내에
다 정리되던데.. 안되나봐여?
그리고 분하면 직접 욕해여 앞에대놓고
그런놈년들에게 이미지 관리 할
필요도 없어여..
생각들 좀 하고 삽시다. 가장 소중한건
나 자신이며.. 나를 사랑해줄 이성은
반드시 오리라 믿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