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련 자유게시판 자료입니다 ^^
집요한 목사 " 반기련" 이란 말에 포기를 하다.
글쓴이 : 사랑은 바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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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3년동안 다니던 개척교회가 있었습니다.
반기련을 알고 부터 1년전부터 그 교회에 물론 안나갔죠.
그런데 그 교회 목사는 1년동안 핸드폰에 주일예배 참석하라고 매주 금요일날 문자를 보냈죠.
물론 전도사를 보내서 집사람에게 회유와 심방을 겸해서요.
그 교회가 초창기 개척교회라 십일조,감사헌금,건축헌금등 솔직히 한달 수입의 20%를 넘게 교회에 지출 했습니다.
특히 우스운건 십일조 빼고 감사헌금이 10만원이 넘으면 전화가 오죠. " 뭐그리 많이 하셨나요 " 하면서 격려성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다 교회를 안나가니 그 개척교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바치는 고정 수입이 빠져 나가는 기분이 들었겠죠.
그 목사는 1년동안 저에게 집요 했습니다.
핸드폰에 매주 문자 보내기,직장에 전화하기,집에 전도사 보내서 예배보기 등등...
저는 뭐라 할말이 없어서 " 바빠서 못나간다 " 내지는 쌩까기도 했죠.
하지만 그 목사는 포기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은 담판을 짓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지난주에 목사에게 " 교회에서 한번 만나자" 라고 전화 해서 만났습니다.
물론 목사는 신앙상담인줄 알고 좋아 했겠죠.
퇴근후 교회로 찿아 갔습니다.
목사의 눈치를 보니 미소를 지으면서 기도 먼저 하자고 하더군요.
제가 " 기도는 나중에 하시죠" 라며 거부 했습니다.
약간 놀라는 눈치를 보이더군요.
우선 제가 기독교의 뿌리부터 목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의 신성이 종교회의에서 부터 결정된 우수운 일이나 모든것이 몆차례에 걸친 종교회의에서 결정된걸 어떻게 생각 하시냐고 물어 봤죠.
그 목사는 침묵하더니 이 한마디를 하더군요.
" 만약에 예수의 신성이 문제되면 기독교는 뿌리부터 흔들리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될겁니다" 라고...
약간 당황한 눈치 였습니다.
그런 모습은 그동안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설교 하던 그 당당하고 위세높던 목사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반기련에서 터득한 사실들을 조목조목 질문을 하자 목사는 틀에 박힌 대답들만 하더군요.
정말 우습더군요.
저런 목사의 말에 몆년동안 " 아멘 아멘" 하면서 설교를 듣던 제모습이 한심하게 느껴 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사실 " 저는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 가입 했습니다.
"그리고 한기총등 보수세력들이 제 사고 방식하고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라며 더이상 강요 하지 말라고 했죠.
그 목사하고의 대화는 거기에서 끝이 나더군요.
그 목사는 " 다 좋으신데 반기련을 제가 압니다. 하지만 반대 입장에는 서질 않았으면 합니다" 라고 부탁 을 하더군요.
그는 이미 반기련의 존재를 알며 반기련에 가입되면 더이상 전도가 되질 않는다는걸 안것 같앗습니다.
그후 놀랍게도 그 목사의 집요함이 거기에서 끝났습니다.
핸드폰은 물론 집에 전화도 아무런 연락도 없더군요.
전도와 그들이 말하는 놀라운 구원의 기독교도 뭔가 알고 깨어있으면 한낱 사교에 불과한걸 그도 알았을까요.
그러면서 새삼 느끼는것이 이미 목회자들에게는 " 반기련" 이 이미 공포의 대상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가끔 들리는 자칭 기독교 신자들이 있는데 그들도 " 반기련"의 위력을 얼마 지나지않아 느낄 겁니다.
여기서 찌질거렸봤자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 "피래미의 입질"에 불과 한거지요.
그런 일반 신자들이 추앙하는 목회자들이 이미 암암리에 "반기련"의 위세에 눌리고 있는 현실에서 일반 신도들은 '반기련"의 심각한 수준임을 깨달치 못하고 잇다는 겁니다.
겁도 없이 이곳에 글 몆자 올리고 찌질대다가 사라지는 그런 모습들요...
그 목사가 저를 더이상 전도 하지 않는 이유가 제가 생각 하기에는 만약에 " 반기련"에서 알게된 진실들을 자기네 교회에 다시나가서 퍼트린다면 그가 그동안 애써 키워온 그 교회가 전체적으로 망한다는걸 그는 안것입니다.
아마도 두려움때문인걸로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읽는 기독교인들은 코웃음 치겟지만 당신들이 추앙하는 목사들은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퍼트리는 기독교가 허약한 아니 오로지 "믿음' 하나로 버텨온 종교라 한발 물러서서 생각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엄청남 사실을 목회자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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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이제는 사라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