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은 조선일보 여론조사 하청업체다.
갤럽은 한국에서 여론조사기관중에 대장이다.
이번에 야후와 함깨 확실하게 박근혜의 멱을 딸려다가
자기들의 멱이 따였다.
손잡이가 아닌 칼날을 잡고 적을 찌른것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젊은층과 화이트칼라층이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확실한 결론을 얻기 위해서 야후와 함께 인터넷 여론조사를 한것이다..
획기적인 여론조사방법이니 하면서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말이다..
근데 지지율을 확인하는 순간 갤럽은 나자빠졌다.
박근혜 47.5%
이명박 18.2%
손학규 11%
정동영 9%....그야말로 허걱이었다.
자신들이 생각했던것과 정반대의 수치를 얻어버렸으니 환장할 노릇이겠지.
아무리 박사모가 극성이라고 해도 어느 카페도 마찬가지듯이
카페 가입한 사람들의 10%미만만이 활동한다.
박사모카페 가입자는 4만명이 안된다. 박사모 10%라야 4천여명..
극성지존대마왕 노사모도 실제 활동한 사람들은 10%미만이었다...
(이것도 최대한으로 잡은 퍼센트다)
근데 20만( 실제로 37만명이 참여?) 인터넷 조사했다가 ...허겁한거다.
주민번호.실명인증.핸드폰인증.그리고 ip주소까지
이 4개를 합쳐서 투표권을 인정했으니 빼도박도 못하게 된거다.
방법은 도망가는것뿐..
갤럽은 손털고 나가면서 야후한테 니들 꼴리는대로 하라고 던져주고
도망가 버렸다.
박근혜지지자들이 너무마니 참여했다는 같잖은 변명으로..
박사모 4천여명이 어떻게 37만명을 움직일수 있는가?
그리고 이명박.정동영.손학규 지지자들은 참여 않하고 구경만 했나???
항상5% 손학규의 11%지지율은 무엇으로 설명할수있는가?
항상 3% 정동영의 9%지지율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는가?
이것이 갤럽이 도망간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