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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은 영하 30도의 최전방 철책선에서, 연정훈은 충성클럽(PXㆍ군인 매점)에서.’
지난 해 11월 입대한 2명의 연예계 스타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군복무를 하게 됐다. 11월 1일 입대한 연정훈은 서울 인근 부대 PX 근무병으로 배치된 반면 같은 달 29일 입대한 원빈은 강원도 화천 육군 칠성부대 예하 상승연대 GOP(지상관측소) 대대에 속해 철책선 경계 근무를 하며 체감 기온 영하 30도의 강추위와 싸움을 하고 있다.
원빈과 연정훈은 신체검사 판정 결과 모두 현역 입영 대상자였다. 그러나 연정훈은 출퇴근이 가능한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게 돼 원빈과는 사뭇 다른 환경에서 군생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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