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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낳으면 절대 안보낸다.

나도 졸업... |2007.03.26 09:02
조회 4,510 |추천 0

나도 대학을 졸업하고 엠티 오티 많이 다녔지만 저정도는 아니었다.

 

아마 일부 몰지각한 대학교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우리 학교는 저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을 도와주고 알려주기 위한 취지의

 

오티에서부터 배우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각 동아리 별로 경쟁적으로 신입생 유치를 위한 작업장이고 배우는 것은

 

술마시는것 또 개강하면 '밥 사주세요'라고 말 할수 있는 선배리스트 정도 정말 배우는것 없다. 인맥을 얻는다고할까

 

오티는 개강후에도 아 그때 그랬지 하면서 계속 이야기 되는 화제거리이기는 하나 개강하고서도 얼마든지 인맥을

 

만들 수 있고 흥청망청 자기 주량도 모르고 먹고 뻗어서 남녀가 한방에서 자는 그런것을 배우기 위해서 가는것은

 

아닐진데...

 

엠티도 마찬가지다 오티에서 어느정도 보여줬으니까 엠티는 더 개판이다. 친목도모가 목적이고 정말 학교를 벗어나

 

먹고 마시고 정말 유치하고 난잡하기 그지없는 술판이다.

 

정말 이런말들이 많이 안나와서 그렇지 성범죄나 다른 범죄들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도 다니면서 정말 이런데 나중에 딸 낳으면 절대 보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뿐이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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