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해도 중순에 들어 섰군요~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설날을 앞두고...
모든님들 생업에 무척 바쁘리라 사려 됩니다.
그래도 주말엔 편안한 마음으로 푸욱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 내 마음을 대변하는 詩 한편 올리고 갑니다
나는 고독한 사나이!
방랑객입네다
어허허허~
^&^~~~
*孤郞 (고독한 사나이)
詩/ 孤郞 朴相賢
고창읍 설경입니다~
어느덧 새해도 중순에 들어 섰군요~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설날을 앞두고...
모든님들 생업에 무척 바쁘리라 사려 됩니다.
그래도 주말엔 편안한 마음으로 푸욱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 내 마음을 대변하는 詩 한편 올리고 갑니다
나는 고독한 사나이!
방랑객입네다
어허허허~
^&^~~~
*孤郞 (고독한 사나이)
詩/ 孤郞 朴相賢
고창읍 설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