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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하나마다 지진한번?

ㅡㅡ |2007.03.26 10:00
조회 221 |추천 0

우연의 일치라는 말이 있다.
서로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도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때 종종 쓴다.

사전적 의미로는 사건들 사이의 인과적 관계나 필연적인 상관성 없이 사건의

양상과 인물들의 행위가 결정되고 변화되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아무 연관성이 없고, 인과관계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만큼 발생할 확률은 작다.

우연의 일치라는 것이 확률로만 따진다면 아마도 거의 발생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우연의 일치라는 상황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법이다.

최근 일본이 어거지를 쓰며 위안부 강제동원이 있었네 없었네 하는 망언을 일삼더니

결국 25일 진도 6.9의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고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일본의 최근 행보와 지진 발생은 아무런 연관성이나 필연성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꼭 그들의 망동과 망언을 하늘이 내린 징벌로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

우연의 일치로 그런 망동을 일삼을 때마다 이런 지진이 발생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일본이, 일본 국민들이 자신들의 생사를 쥐고 있는 지진 발생은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한 우연의 일치로 계속 발생한다는 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혼자 생각해 봤다.

물론 우리의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우익단체의 일부이지만 그들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신문지상에서 많이 다뤄지고 하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 전체가 그런양 생각을 하게된다.

 

아무튼 이번 지진에 의해 피해를 입은 분들 어서 복구하고 일어나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지진은 우익단체

건물과 집에만 일어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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