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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의 3월 신부 김영심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

라이코스 |2007.03.26 10:08
조회 513 |추천 0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

 

개그맨 권영찬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모 항공사에 근무 중인 스튜어디스 김영심(31)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24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권영찬-김영심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담았다.

권영찬은 “힘든 시기에 날 믿고 옆에서 지켜준 사람과 결혼하게 돼 지금 너무 행복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신부 김영심 씨는 “아따 기분 많이나게 좋아브려”라는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흥분되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김영심 씨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에 결혼식 현장은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한편 김영심씨는 “내 남편(권영찬)은 유쾌 상쾌 통쾌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개그맨 낙지의 사회와 가수 이루의 축가로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서울 잠원동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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