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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부터 형사처벌 해야한다.

이런 |2007.03.26 10:19
조회 397 |추천 0
빈혈학생 쓰러지자 “두발지도 교사가 폭행” 띄워 악성댓글 검색 1위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23일 교무부장 선생님이 수업 끝난 후 두발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지도를

 

받고 귀가하던 한 여학생이 쓰러지자 학생들은 지도하던 선생님이 밀어서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는 글을 인터넷

 

에 올리고 경찰에 고발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 글은 순식간에 검색 순위에 랭크되며 일파만파로 퍼졌는데

 

경찰조사결과 여학생은 평소 악성빈혈에 시달려 왔다는 부모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정말 씁쓸한 뉴스입니다. 평소에 선생님들에 관한 안좋은 뉴스를 보며 교사들이 욕먹을 짓을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일부교사 말고는 우리들의 아이를 지도해주는 선생님입니다. 악성댓글등에 시달리며 고통받으신

 

선생님 정말 안쓰럽네요 마땅히 보장받아야 할 개인의 인권마저 보장받지 못하고 근거없는 루머에 시달리시고

 

전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성장도 좋아지고 정신도 얘전보다 더 성숙해 졌으니 중학교 아니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형사처벌이 가능해 지는것도 검토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요즘 학생들 말하는것만 봐도 어디 그게 애입니까?

 

알거 다 알고 어른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려고 하는것을 보면 초등학생은 좀 무리가 있어도 중학생부터는

 

형사처벌 가능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단 자기가 본것 안본것 들은것 다 끼워 넣어서 루머를 퍼뜨리고 나중에가서 아님말고 이런식의 사고와

 

행동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글 하나 올라가면 네티즌들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인신공격성 글을 막 답니다. 결국 책임은 누기

 

지는겁니까? 아 정말 씁쓸하기 그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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