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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팔자에 대해서 토론해 봅시다..

이상혁 |2006.01.16 12:26
조회 193 |추천 0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가 없는 대한미국 건장한 26세쳥년입니다...(한건없이 나이만 죨 쳐먹었네 -_-;)

요즘 여친도 없고 외롭고 쓸쓸하고..(작년연말에에 엄마아빠손잡고 교회감 ㅠ,.ㅠ)그래서 추지도 못하는 춤실력으로 나이트와 클럽등이리저리 돌아 댕기기도 하고 하면서...문득 들은 생각이 나이트나 클럽에서 인연이 되어서 끝까지 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과연 연예하면서 순탄할까...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로써 여자를 만나도 최선을 다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서 (핑계게찌만)쉽게 여자를 만나질 못하고 이쪄...하지만 외로운건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ㅠ,.ㅠ 엽구리가 시리고 ㅠ,.ㅠ 발바닥까지 시리고 ㅜ,.ㅜ 지금은 이제 마음을 비우고 어딘가에 내 운명이 짱박혀 있게찌..언제가 내앞으로 티어나오게찌 이렇게 마음을 비워보려 합니다...소개팅 같은것도 별로 안좋아라 하거든여..행여나 주선자들 입장 곤란해 질까봐...둘이 해결해야하는일에 삼자가 끼어버리는 그런 피곤한 상태가 없게 하기위해 소개팅은 사실 태어나서 함도 안해봤습죠...(내가 먼소리를 하고 있는거야..)그냥 하고 싶은 말은 어딘가에 짱박혀 있는 나의 운명...내 팔자..나의인연...빨리 톡 티어 나오면 좋겠다 이겁니다...이거저거 젤거없이 미친듯이 사랑에 빠질수 있는 내 운명..진짜 운명이라면 그녀가 나타나면 지금의 싱숭생숭한 마음 다 없어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돌변하게 되겠져??누가 좀 찾아 주세여...내 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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