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이세상엔 평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1등부터 꼴등까지 순위만 매겨져 있을 뿐이다.
애초에 평등이란 이상주의자들의 사탕발림일 뿐이다.
사람마다 얼굴도 틀리고, 각자 능력도 다르고, 키도 다르고
태어날때부터 다르게 태어나는데, 어떻게 평등이 존재할 수 있는가?
교육 역시 마찮가지 아닌가?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1등이고, 공부안하면 꼴찌가 되는것이다.
사교육? 어쨋든 과외를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더 공부를 했다는거 아닌가.
돈이 없어 과외를 못받는다면, 혼자 죽어라 공부하면 된다.
선생에게 찾아가 모르는거 물어보고, 이 악물고 공부하면 되는거다.
근데 그런 노력조차 안하면서.. 왜 다른사람 과외하는것을 비난하는가?
너무 옹졸하고 비겁한거 아닌가?
장승수 라는 사람 기억하는가?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책을 사람..
공부란 그렇게 해야한다. 그렇게 공부하지 않고 좋은대학 가려는 사람들은
억지 쓰는거 뿐이다.
그리고 패배자처럼 말하겠지. 아 나는 과외 받지 못해서좋은 대학 못가..
그런 사람은 쓰레기일 뿐이다. 자신이 노력안한것을 사회의 탓으로 돌리고
비난만 하는 사람들..
아직도 그렇게 정신 못차린 사람들 많다.
결코 평등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의 그런 사탕발린 말들..
믿지말고, 악착같이 노력하고, 또 노력해라.
사회는 그런 사람에게만 성공이란 열쇠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