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여자이구요 한달에 봉급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대략 200정도입니다.
적금을 123만원씩 넣고 있구요,
청약부금10만원은 어머니가 넣어주시고 계십니다.
꾸준히 가계부를 쓰고는 있는데
식비는 한달에 4만원정도,(집에서 살다보니)
차비는 차가 있어서 기름값20만원정도(보험세금은 부모님이..)
사교비는 남자친구가 있는덕에 대략 30만원정도이구요
휴대폰비가 10만원
기타잡비가 20만원정도 되요.
봉급을 받으면 카드값으로 돈이 빠져나가기가 바빠서 항상 후회를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돈이 새는지를 알수가 없어요.
여자이다 보니 화장품과 의류에는 꾸준히 한달이 20만원정도 기타잡비로 쓰고 있구요.
휴대폰은 할부로 사고, 정액요금이라 어쩔 수 없이 한달에 10만원이 나가고 있구요
식비와 기름값은 줄여지지가 않네요.
남자친구랑 쓰는돈은 100퍼센트 제가 내고 있습니다만(남친이 학생이라)
줄여야지 하면서 줄여지지가 않네요.
이래저래 한달에 대략 90~100정도 쓰고있는데 아껴쓴다고 하고는 있지만 아껴지지가않네요. 어디서 잘못된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