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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생각으로 저한데 이런말을...아주..욕나오네요

마음이아픔 |2006.01.17 15:56
조회 410 |추천 0

전 29 오빤 30살입니다.

 

동거한지는 이제 두달댔구요~

 

오빠가 절 만나기전 4년정도 사귄여자가 있었어요

 

결혼까지 할려고했었나바요~

 

근데 그여자가..일년정도 양다리를 걸치고 다른남자랑 모텔에서 나오는게

 

걸려서..그남자 무지때렸나바여~ ...합의금도 1700물어주구~

 

아주 질려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그리고 절만나서두 그여자 욕을자주했어요

 

근데 맨첨에 저한데 우리 ** 말실수를한거예요   ** 이건이름  그전여자이름요

 

그래서 첨엔 그냥 그러지말라고 넘어갔죠

 

근데 어제 밥먹는데..또 우리 ** 이러는거예요

 

여자분들이라면 아주 화가치밀꺼예요

 

나랑살면서 날 사랑하면서 전여자이름을 왜 불르는거죠

 

자기말로는 실수로나왔다지만....아직도 그여자를 생각해서 그런말이 나온거 아닐까요?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도대체 왜 전여자이름을 나한데...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몰라도 전 도저히...이해가 가질안아요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으면서...

 

좋은리플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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