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집에서 똑바로 교육시키고 했다면 애들이 밖에서 이런 짓 안하고 다닌다.
얼마전에 화제가 되었던 목도리녀 그녀의 선행만으로도 세상을 감동시켰는데 알고보니 그의 아버지는 어떻던가
부모의 교육이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다. 공부 잘하고 이런것보다 사람이 되어야지 요즘 너무 공부공부 하는거
같아서 좀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저 고등학생들은 비겁한 찌질이들 밖에 안되는 것이다. 자신들이 한 생각은 생각 못하고 순간 혈기에
자신들이 모욕당했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뇌가 없는지 생각도 안한다.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자신이 잘 한것이
하나도 없다고 결론이 나올텐데 일단 눈 앞에서 누가 걸리적 거리게 뭐라고 하니까 모욕당한거고 자신이 뭐
대단한 놈들이라고 모욕당했다고 밟아줘야 하는지 바로 집단구타를 한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멋있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 시냅스부터 썩은 사고방식을 갖고있는 전형적인 고딩이다.
또 저런것을 어떻게든 무마시키고 자신들의 진급과 앞날을 걱정하는 전형적인 무능 공무원의 특징을 보여주는
학교 이런인간들이 3%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애꿎은 소방공무원만 자르고 ㅡㅡ 학교라는 곳이 자신의 출세를
위해 존재하는 곳도 아니고 이런저런일이 발생할 수 있는곳이고 그런 아이들을 교육하는 곳인데 쯧쯧
자신의 재임기간에 완벽한 전력을 위해서 사고를 무마하려는 저런놈들이 선생으로 있는 한 미래는 없다.
아무튼 어느 한쪽의 문제가 아니라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