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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없이 안들어오구 신경쓰지 말라는 그~'

곰탱이 |2006.01.18 11:23
조회 42 |추천 0

님의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니 가슴이 답답하고 막 화가 나려고 해요.

모든 남자들을 총살시켰으면 좋겠어여

저도 남편의 배신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하지만 오히려 그는 아직도 그걸 못잊냐구

오히려 큰소리에... 공포분위기만 조성하죠..... 남자들은 어쩔땐 인간이하예요

울기도 많이 울고..... 자살 생각도 해보고.....

하지만 아이땜에 그러지 못하겠어요.... 제가 죽으면 신랑 재혼해서 우리아이 내팽겨둘텐데..

그꼴을 어떻게 봐요?.... 답은 내가 강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힘을 길러야 한다는 거예요...

홀로서는 날.... 나 너에게 복수하리....... 그때까지 이를 악물고 참고 또 참고... 참고.....

지금도 바람피우고 있는것 같지만.... 알아내려고 할수록 소용없는 짓이죠... 아무도 못막아요...

부부라는게 뭔지.... 힘들때 가장 위로가 되는것이 부부가 아닌지..... 넘 서글퍼요....결혼이라는게

뭔지... 이렇게 고통받으려고 결혼한것 아닌데........ 넘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동물보다도

더 비열해요.... 남자들이......힘내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힘을 길을 수 있을수 있을지..... 얼굴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비수를 품으세요.... 그리고 칼을 갈듯 앞날을 준비하세요..... 떳떳하게 혼자설 수 있는날 까지.... 두드리고 노력하고 피나게 노력하세요..... 경제적으로도.....만적으로.... 남편한테 의지하지 마세요..... 나를 지키는것 만이 자식을 지키는 것이랍니다.   약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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