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나의 수입이라고는...
한달 월급 100만원(순수 100만원입니다.)
업무지원비2만원or5만원(보통 매달 2만원 매 분기마다 5만원)
설과 추석에 5만원 상품권
27... 그리고 나의 한달 고정된 지출은...
식권 69000원
폰 요금 6만원 전 후
월세+관리비 27만 5천원
적금 30만원
친구들 곗돈 2만원
상해보험료 3만 5천 7백원
27... 그외 부수적인 지출은...
밥 먹고 난 후 커피 최소 7500원
카드값(장보는것포함) 20만원 정도??
군것질과 가끔 외식비.. 차비...
27... 아직은...
몫돈이 들어가는 것 보다는
몫돈을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커피도 안 마시려하고
장보기 보다는 집에서 많이 가져다 먹으려 하고
최대한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안 사려고 하는데...
뭔가가 이렇게 빈 것 같은 느낌은 뭘까...
한달에 30만원 빼고는 남는 것이 없으니...
아고.....
뭐가 문제일까요??
카드 할부도 끝나려면 몇달 더 남았는데...
카드도 최대한 안 쓰려하고...
불필요한 지출 줄이면 10만원 정도는 더 저축을 할 수 있겠지요??
적금을 넣어야 하나~~ 펀드 상품같은 거에 투자를 해야하나~~
부모님을 설득해서 세대주로 옮기고 청약저축을 넣어야 하나~~
부모님은 괜한 짓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당췌... ㅡㅡ''
언제쯤 내 집을 마련할지...
언제쯤 외국 여행을 한 번 해볼지...
언제쯤 돈을 모아서 여유있게 결혼을 할지...
적금?? 펀드상품 투자?? 청약 저축??
얼마나 더 소비를 줄여야 할까요??
help m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