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eNa]난.아직도..엄마가 무섭다..

LeNa |2006.01.19 00:46
조회 313 |추천 0

부재중전화가..왔더군요..

물론...자동응답으로.해놨기때문에...

자동응답..메세지 버튼을..눌러보았지요..

하나는.누군가가..싸우는.배경음의....소리였고..

또한통은..여보세요..?후..2~3초정적...후..그냥끊어버린..전화..

잘못온전화이겠지요..

그냥.걱정이된다는..

올해쯤이면..나도..집에..보탬이될수있을거같았는데..

다시..셤보기루하는바람에...잠수생활..다시하고있습니다...그래서...

아직도...집에.아무것도해주지못함에..죄책감에..휩싸여 살고있습니다..

 

그냥..별일없길..바랄뿐...

내가..우리가족에게바라는건..건강하게...그리고..별일없길.바라는거뿐입니다..

 

엄마가..사고를..자주치기때문에..

이번에도.무슨일이 일어난건아닌지..하루종일..두근거리는.심장이..

아직도..불안하다는..

 

빨리.내가자리잡구.해서..

머든.도움이되야할텐데...

 

언제까지고..이리....이런저런..핑계들로..모른척하고있을껀지..

씩씩하게살자꾸나..!!!!라고.다시다짐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