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
알바를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꼭 오시는 거래처분을
좋아하게 됐어요 ..
그분 나이는 저보다 6살 많구요 .
문자를 보냈는데 , 몇번 주고받다가,
제가 [아~ 그렇구나~]..라고 찍어 보내는 바람에 문자가 끊겼어요 .
문자를 씹혔다고 해야하나요?^^;;
하여튼 , 문자를 씹혔다고 생각하니까 다시 연락하기가 무섭더라구요 .
또 씹히면 어쩌지? 라는 생각과 함께 , 말이죠..
나이차이가 있어서 그런건지..
참 혼자 좋아하는것도 힘드네요 .
연애에 소극적이라 적극적으로 나갈 자신두 없구,.
이쁘지도, 몸매가 좋지도않아서,
참 자신이 없네요 ^-^;;
혼란스럽고 우울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