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인 처자인데요. 2003년에 만기된 300만원짜리 청약예금이 있어요.
지금은...열심히 장기주택마련저축해서...거기에 560만원 정도가 들어가 있구요.
장기주택마련저축은 2010년 만기라...그때까지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저축하면 되는데~~~연장도 되는거라 ㅋㅋ
300만원짜리는 서울 25.7평이하 청약을 받을 수 있는데...... 1순위가 되기는 경쟁률 땜에 쉽지 않은데... 청약을 받더라도... 장기주택과 청약 300짜리를 합쳐서 1000만원 정도를 청약예금으로 가입후에.. 30평 이상짜리를 1년정도 지나서....청약을 받는게 좋을까요?
아님...300짜리는 그냥 놔두고...열심히....장기주택 모아서... 25.7평이하이든 30평 이상을 청약받는게 날는지요??
어느게 유리한지 리플 좀~~~
요약하면, 1. 후에 청약예금 1000만원을 가입 후, 30평 이상을 청약을 한다.
2. 후에 장마 돈으로 1천만원 다시 재가입 후 나머지 금액은 아파트 구입 돈으로 쓸 요량으로 모은다.??
어차피, 시아버지 되실 분이...20평 아파트는 주신다 하셨으니까...
저와 오빠는...나중에 거기서 살되, 좀 큰 평수를 우리가 우리 돈을 열심히 모아서 아파트 1채 정도 사면 될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