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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막내

삶의의욕상실 |2006.01.21 12:03
조회 671 |추천 0

정말...이런글 남기는것도 쪽팔리지만....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장이 있고..본사가 있습니다...

그런데..본사 직원들이 문제죠..멀리 떨어져 있어서..별 신경쓸거 없다 생각하죠?

천만에요...그런걸 더 합니다...이런곳 다녀본적도 첨이고..

하루에 30번씩 넘게 걸려오는 전화...자기들이 찾아서 할 수도 있는일을

지들은 찾기 귀찮아서...결재를 다 올려버렸기때문에 없답니다..그럼 또 찾아줍니다~~

일일이 하루하루 보고하는 것을 매일 하나도 빠뜨림 없이 보내줘도...

한두시간 지나서 전화해보면 없다하고..그럼 팩스 내용이 가다가 쳐묵는것도 아닌데...

정말 얼척이 없습니다!!!제가 너무나 화가나서 한마디를 했죠...

"제 서류들은 대충보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까?" 그러니 웃고 말더군요....

아우~~그담에도 없다고 하는일이 반복이였습니다...그때도...쓰레기통 찾아보라는 소린 했죠...

정말...인간을 안미워하려해도...지랄같습니다...

지들이 한말도 20~30분 지나서 물어보면 언제 그런말을 했냐면서...

정말 미친놈들 인것같습니다...쫌 떨어져 있으면서도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거 첨입니다...

인정머리도 없는 놈들 같아요.....전화로 사람 피말리고...스트레스 받게하고...

지랄같습니다...휴=33 어떻게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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