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두 바람을 펴서 현재 별거 상태네요..
참고 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버릇 남주나요?
처음은 좀 어려웠어두 두번째는 쉽다는 말두 있잖아요..
애때문에 참고 살라고 해도..나 자신도 사람입니다..
맘다치고 남편 볼때마다 생각나고 숨막히고 ..희생하면서..
살필요 없다고 생각해요..인생 긴거 같아도 짧아요..
전 우선 별거 하면서 전세집 제가 가지고 방얻고.
애기는 친정엄마가 보기루 하고요..전 남편이 양육비
100만원씩 주기로 했네요..
그돈 친정엄마주고 전 직장구해서 일다닐라구요..
넘 답답해서 좀 바쁘게 살아볼려구요..
학원도 다니고..
애한테는 미안하지만..제가 맘을 못잡고 있는 상태에서
애한테 신경을 더 못쓰겠더라구요..
저도 첨엔 간통으로 넣으려고 했는데..
참..정확한 증거가 없음 안돼더라구요..
경찰들도 정말 재섭어요..귀찮은듯 협조 안해주고요.
한다는 소리가 이혼부터하고 와서 간통으로 고소하래내요
확실한 증거를 잡으려면..님아.
우선 캠코더 같은거 가져가구 누구랑 같이 경찰이 협조
잘해 줌 좋구요..확실한 증거가 필요해요..
그리고 그 상대방 여자 주민번호는 꼭 알고 계세요.
나중에 복수하세요.따로..그여자 딴남자 만나서
살때..그때 푸는거죠..
남편을 같이 안살라면..간통으로 넣던지..
아님..집이랑 양육비 줄사람같이 안보이면
합의를 봐야죠
간통으로 넣고 빼주는 대신.집이랑 .
전 재산 양육비 얼마씩 달라고요..
님 께서 맘 단단히 드셔야해요.
남편 말로 화 나서 돌게 하면 안돼요
절때 침착하세요.
제가 독하게 나오니깐 덩달아 지가 더
쌔게 나오더라구요..
아니다 싶어..빌다싶이 해서..집이랑
양육비 받기로한거예요..
죄는 니가 지고 왜 고통은 애와 내가 받는지..
참..힘든 세상입니다.
이럴줄 알았음 결혼같은거 안할텐데..
참 유부남 꼬시는년들은 도데체 무슨
생각인지..참..똑같이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