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고민 끝에 9월1일에 쌍커플 수술을 했답니다...
쌍커플하구 붓기두 빨리 빠지구 괜찮았지여^^
쫌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상한게 발견 되었습니다...
쌍커플 라인에 실이 보이더라구여... 설마...
전 당연히 겉에서 꼬맨 실이 남아있는건줄 알았지여...
수술한 병원에 갔더니... 황당한 소릴하더라구여...
겉에 실이 아니라구 속에 꼬맨 실이라구...
보통 겉은 안 녹는 실을 써두 속은 녹는 실을 쓰지 않나여??
그 병원 성형외과 과장님이 그러시네여...
우리는 원래 속에두 안 녹는 실 쓴다구...
이게 말이 되나여?? 지금두 라인에 실밥이 그대루 보이는데...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여... 그 병원에 가두 같은 소리만 반복하는데...
"안 녹는 실이라두 속에서 썩지만 않구 붓지만 않으면 되다구..."
이게 의사가 할 소리 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