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2개월이라 소파수술했는데 혈은 마니 나지만 배가 아프진않았어요
전신마취 끝나니 다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생리때가 되면 생리통이 생긴것같았어여 거이 없었는뎅...
그리고 1월에 4주라 흡입술 했는데요
병원을 잘못 선택한건지....
전신마취라 했는데 소리도 들리고 의식도 있고
저도 소리 지는건 기억이 안나는데 계속 소리 질렀다네여..
글고 막판에 의식이 돌아올때쯤 배를 잡고 제 자신이 우는걸 알았구요
남친은 옆에서 눈물을 닦아주고 있었어요,
그리구 일주일 지난후 갑자기 혈이 나오고 그 담부터
배가 넘 아픈거에여
병원갔더니... 혈이 고여서 그렇다고 대수롭지않다는듯이 말하더라구요
초음파를 보는데 2개월 수술한 자국보다 더 크더라구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어떻게 2개월째 수술한것보다 더 고통스럽게 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