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ing 통해 촬영한 "대한독립만세" 님 이에요
촬영을 끝내고 나니 진짜 결혼하는구나하고 실감이 납니다.
무사히 한 고비 넘긴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구요.
개성이 많이 강하셨던 촬영기사님 덕분에 ^^
처음엔 얼떨떨했지만 그 스타일에 금방 적응을 해서 웃으며 촬영을 마쳤습니다.
일요일 오후 촬영이라 낮에 볼일 보고 온다고 미처 간식을 준비못해
배고파서 혼났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애쓰신 스텝분들 너무 고마웠구요
그리고 미연 매니져님..저를 보고 가실려고
그 늦은시간에 다시 와주셔서 정말 반갑고 고마웠어요
덕분에 결혼식까지 무사히 마칠수 있을 것 같은 좋은예감이 듭니다
이제 액자사진을 골라야 되는데요..
정말 고민됩니다. 어떤게 괜찮을까요?
같이 골라주세요^^
참고로 액자는 3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