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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에대한 얘기가 많네요

어느알바 |2006.01.25 08:34
조회 393 |추천 0

그만큼 피방알바들이 컴터할시간이 많은가바요 ㅎ

 

전 피방알바야간이구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담달까지하고 그만둘겁니다.

 

정말 돈벌려다 사람건강다해쳐서 오히려 돈이 더들겠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거..

 

-- 알바하면서 귀여운 손님들--

 

에피소드1.어떤여자가 막 발랄하게 뛰어와서는 "쩌기요~ 프린트할껀데 쫌 해주세요~"

 

전 따라갔습니다.그러더니 ..어라 네이트를 키데요?그리고는

 

무슨 글을 인쇄할건지..그걸 띠우자마자 모니터를 두손으로 딱!까리고는 ^^;

 

"이건데요~~~ 인쇄해주세요~"

 

아어찌나 귀엽던지..그래서 창 최소화부터 시켜주고..;; 인쇄해줌..

 

카운터프린터기까지 또 발랄하게 뛰어가드라는..ㅡㅡ(남이 볼까바서.)

 

에피소드2.어떤아저씨였습니다..

 

먼가 종이에 적힌걸들고와서 인터넷 검색좀 할거라더군요

 

전 일단 따라갔습니다.근데 .. 자기컴터는 안키고 옆에 어떤남자겜하고있는컴 본체를 눌러서

 

에피소드3.제가 커피자판기에서 커피를 뽑고있었습니다.저랑 다른알바,사장,사모님등 드릴려고

 

근데 뒤에 어떤여자가 기다리길래..

 

"저기 커피뽑으실거에요?"

 

하니까 고개만 끄덕..그래서.."몇잔이요?" 하니까 손가락하나 펴는..

 

그리고 "그럼 이거~ 드세요~" 하고 드렸더니

 

돈줄려고 하길래 "아뇨 됐어요~" 했는데..고맙단 말두 없이 걍 가드라구요

 

그여자..제가 알바인줄 모르고 자기한테 작업거는줄 알았나 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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