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트나 클럽 이런곳 싫어하는데.. 뭐 그리고 너무 잘노는 여인네도 부담댑니다
하지만 그여자는 어느정도 뭔가 느낌이 좋았는데,, 알고보니 26살....!!!!!!!!!(작년)
6살.. 뭐 솔직히 나이차이가 꽤 난다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군대가따오믄 그여자는
아마도 결혼준비를 하거나 결혼까지??? 하지않았을까하는 불안감에 휩쌓일듯하고
전 정이함들면 사랑이 아니어도 일단 사귀고나서 사랑을 키워도 된다하는
생각을가지고 있어서(생각만 -0-) 그래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한다고
여자한테 고백을했는데!! 했는데!!! 장난인줄알더이다 휴... 오기가생겨서
좋아한다고 4달쯤? 쫒아 다녔는데 제가 군대갔다와서 지가 나이들면 어쩌냐고하면
전 상관없다고했습니다 아줌마도좋으니까 그런말말라고 ㅋ 하지만 문제는
경제여건 -_-아아.. 그래서 맨날 쳐놀던학교 재적직전의 학교도 다시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고
언제부터인가 사귀어 줄것처럼 말해주다가 갑자기 종적을 감췄습니다 연락두절
뭐 지금와서 잡을순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정도의 나이대가 보기엔 전 아무것도 아닙니까?
뭐 가소롭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