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정이 며칠안남았네요..
이번 설은 연휴가 짧죠?
근데.. 시어머니전화오셔서 시어머니친정에 가자고 합니다..
울아가씨가 작년 9월에 결혼했거든요,,
그래서 인사차 저희랑 같이 가려는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울시어머니 친정이 거제도... 입니다.
똥꼬 임신6개월 아가씨 3개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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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임신이후 방구를 넘 잘 뀝니다.
그것도 아주 아주 독한방구,,
이리저리 추측한 결과,
똥꼬 입덧에 입자도 모릅니다..
울시할머니 말씀에 아가가 넘 착해서 입덧도 모른답니다..
그대신.. 어찌나 잘 먹는지,, 제손에 먹을 것이 들린건만 봐도 깜짝 깜짝 놀랍니다.
주말아침 밥 3그릇은 기본이고,,
저녁때 라면먹고 자고 얼굴하나 붓지도 않습니다.
뒤돌아서면 먹고 잡고,, 먹고 앞에 돌아서면 또 먹고 잡고,,
울도령, 똥꼬보고 돼지라 합니다.. (넘해~)
허벅지가 장난이 아니다,, 엉덩이 봐라,,
뭐~ 저도 인정합니다..
잘 먹는게 뭐가 문제겠습니까?
근데 이놈의 독한 방구가,,,,,,,,,,,,,,문제죠..
어찌나 독한지.. 제가 끼고도,, 숨을 참습니다.
울도령, 저랑 같이 자는데.. 곧, 질식사 할꺼랍니다.
어젯밤~
똥꼬 : 뽕~(방구소리)
도령 : 휴지갖고 와
똥꼬 :
왜 휴지는??
도령 : 똥구녕 막게.. 더이상 안되겠어.
똥꼬 : 내가 아니잖아,, (배를 쓸어 만지며,,) 아가잖아,,![]()
도령 : 그럼 넌 똥꼬구 아기는 방구냐??
똥꼬 :
잉? 내가 똥꼬구 아기는 방구면 오빤뭐야?
도령 : ...........
똥꼬 : 떵이야~
ㅋㅋㅋㅋ
도령 : 아니지~
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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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두번째 사건
티비보면 누워있던 도령
도령 : 똥꼬야~ 똥꼬야~ 오빠 목 마른데..
물떠다 주면 안될까?
똥꼬 : (구찮아서) ..................
도령 : 오빠 목 많이 마른데.. 울똥꼬가 해주면 안될까?
똥꼬 : (배를 앞으로 내밀며 쓸어만지면서) 아기한테 물어봐![]()
도령 : 에이~ 됐다 됐어,,
내가 로봇을 하나 사서 시켜먹어야지..
로봇얼굴에 똥꼬 사진 붙어놓고,, 온갖 구박 다해야지..
"이놈의 지지배.. 물 갖고와!!" 이렇게 !!
똥꼬 : ![]()